교회 정문앞 새단장

교회 정문앞 입구를 새단장 햇습니다.

수고 하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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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opened

뉴욕 선교 교회 Facebook page 

안녕하세요 성도 여러분

저희 뉴욕 선교 교회 Facebook page 를 어제 오픈 햇습니다.

친구분들한테 저희 교회를 더 쉽게 알려 드릴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패이지를 오픈 햇습니다.

패이지에서 콘택트 (Contact) 를 누루 시면 저희 교회 홈패이지로 이동 하로록 설정도 햇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 혹은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올려 주시고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링크는 아래 주소 입니다.

http://www.facebook.com/nymchurch

 

Sunday Bible School

Sunday Bible School

 

안녕 하세요 교우 여러분

7월 부터 아침 9시 반에 성경 가을 학기 성경 공부가 9월 까지 진행 됩니다.

각 선교회 별로 모이고 장소는 공지 드린데로

남1, 2 선교회는 교육관 여 1 선교회는 친교실, 여 2 선교회는 유아실에서 모이도록 합니다.

많은 참여 바라고 성경에 대해서 더더욱 알아 가는 좋은 시간이 되도록 먼져 기도로 준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전 보수 안내

성전 보수 안내

1. 오늘 저녁 6시 30분에 모여 조개를 먹고 난 후 나무 벽에 Stain을 칠 할 것입니다.
많은 인원이 달라 붙으면 예배 시간 전에 끝날 수 있으리라 예상 합니다. 하오니 남녀노소 모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실 때 낡은 수건이나 내의 등 면으로 된 천을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2. 내일(목요일) 저녁은 7시에 모여 함께 저녁을 먹은 후 니스를 칠을 할 것입니다.

3. 금요일도 동일하게 7시에 모여 함께 저녁을 먹은 후 카펫 청소 및 내 놓았던 의자, 강대상 등을 옮길 것입니다.

4. 토요일은 새벽 예배 후 잔디 및 나무 조경, 외부 청소를 할 것입니다. 그러고 난 후…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소 한 마리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에 한 마음 되어 성벽을 보수했던 성경 속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이유는 그 때 역사 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추진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여인의 심정으로 헌금에 동참하신 분들.. 눈물의 기도와 몸으로 동참하신 분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이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물론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에 앞으로 해 나갈 일들이 더 많겠지요. 그러나 시작에 불과한 일이 이처럼 놀랍다면 앞으로 진행될 일은 얼마나 놀라울까… 하나님의 역사를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한 명도 낙오자나 이탈자 없이 자원함과 기쁨으로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

엄마와 산소

엄마와 산소

미국의 어느 단체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했다. 4위는 ‘사랑’을 뜻하는 Love 였고, 3위는 웃음(smile), 2위는 열정 (passion) 이었다. 1위는 무엇일까? 엄마 (mother) 였다.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조사를 한바 있다. 나라와 문화마다 순위는 달랐지만 유일하게 동일한 한 단어는 계속해 나타났다. 그것도 바로 ‘엄마’ 였다. 엄마라는 단어는 역사와 문명을 초월하여 어느 시간과 공간 속에서도 가장 위대한 단어임이 증명됨 셈이다. 엄마는 산소와 같다. 보이지 않고 명확하게 손에 잡히는 존재는 아내 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요소이자 절대적인 존재이다.

산소를 발견한 화학자는 프리스틀리 (1733-1804년) 이다. 그는 공기를 관찰하고 연구 중이었다. 그러던 중 쥐 한 마리와 촛불을 밀폐된 유리관 안에 넣었다. 얼마 가지 않아 촛불도 꺼지고 쥐도 죽고 말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프리스틀리는 이번에는 식물이 자라는 화분과 촛불을 유리관에 넣었다. 그러자 이전보다 훨씬 오랫동안 촛불이 꺼지지 않았다. 다시 쥐와 화분을 넣었더니 쥐는 죽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전에 알지 못하는 새로운 공기의 정체가 있다는 것을 추론했다. 실험을 계속한 프리스틀리는 식물의 광합성을 통해 산소가 만들어 지는 것을 알았고, 산소가 동물들의 호흡과 물질이 타기 위해 필수적인 것임을 알아냈다고 한다. 엄마는 산소와 같다. 산소 없이 살 수 없듯, 사람은 엄마라는 존재 없이 세상에 태어날 수도 없고 살아 갈 수도 없다.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하나님의 대한 계명을 명한 다음 사람에 관련된 계명을 주시면서 가장 먼저 ‘네 부모를 공경 하라’ 고 하셧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편지하며 부모를 공경 하는 것은 ‘약속 있는 첫 계명'(엡 6:2) 이라고 소개 한다. 하나님을 공경 한다면 부모를 공경 해야 한다. 하나님을 공경 한다 하면서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사람이다. 부모를 공경 하지 않고 하나님을 공경 할 수 없다. 산소없이 살 수 없듯,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머니 주일이다. 보모는 산소와 같은 존재이다. 부모를 더욱 사랑하고 섬기자.